수목장의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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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추모공원 휴 작성일18-11-12 10:16 조회2,005회 댓글0건본문
어제는 저녁 6시 임박해서 수목장에 고인이 오셨습니다.
해가 일찍 넘어가는 요즘 금세 캄캄한 밤이 되고, 어둠 속 송목은 더욱 중후하면서도 품위있는 모습이었습니다.
'분당추모공원휴'는 밤이든 낮이든 한결같은 마음으로 고인을 모시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어제는 저녁 6시 임박해서 수목장에 고인이 오셨습니다.
해가 일찍 넘어가는 요즘 금세 캄캄한 밤이 되고, 어둠 속 송목은 더욱 중후하면서도 품위있는 모습이었습니다.
'분당추모공원휴'는 밤이든 낮이든 한결같은 마음으로 고인을 모시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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