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의 하늘과 땅
페이지 정보
분당추모공원 휴 작성일18-08-19 09:03 조회2,104회 댓글0건본문
때때로 우리는
하늘이 무너지고 땅이 꺼지는 이별 앞에서
살아생전에 다시 없을 하늘과 땅을 생각합니다.
하지만
가족들의 아픔을 위로하고 있는 하늘은 청명하고,
고달픈 현생을 벗어난 고인을 품은 땅의 기운은 정기로 가득합니다.
'분당추모공원 휴'는 고인께 편안한 영면을...
유가족께는 아픔을 치유하는 바로 그 하늘과 땅이 되고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