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었지만... 잊지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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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뽕매니아 작성일17-04-17 14:29 조회2,559회 댓글0건본문

봄비 내리는 날.
어제로 세월호 3주기가 지났습니다.
잊지 않겠습니다.
세월호...
나에겐 "O O O" 이었다.
나에게는 "분 노" 였다.
나에게는 "서글픔" 이었다.
나에게는 "아픔이고 희망" 이었다.
"세상을 바꿔 놓다"
"모두에게 진 빚"
...
온라인과 지면을 통해 토해내듯이 많은 표현들이 쏟아져 나왔습니다.
여러분 그리고 당신은 어떠신지요?
묻고 싶습니다.
그리고
다시한번 잊혀지 않기를 바래 봅니다.
어느 가수의 말처럼... "모든 진실이 밝혀지고 온전히 그리움으로 남을때까지..."
잊지 않겠습니다.
세월호...
나에겐 "O O O" 이었다.
나에게는 "분 노" 였다.
나에게는 "서글픔" 이었다.
나에게는 "아픔이고 희망" 이었다.
"세상을 바꿔 놓다"
"모두에게 진 빚"
...
온라인과 지면을 통해 토해내듯이 많은 표현들이 쏟아져 나왔습니다.
여러분 그리고 당신은 어떠신지요?
묻고 싶습니다.
그리고
다시한번 잊혀지 않기를 바래 봅니다.
어느 가수의 말처럼... "모든 진실이 밝혀지고 온전히 그리움으로 남을때까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