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목장의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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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추모공원 휴 작성일19-03-19 09:19 조회1,986회 댓글0건본문
비가 한차례 내리고 나서 봄이 성큼 다가왔습니다.
어느새 봉우리를 터트린 산수유, 고개를 내밀고 있는 꽃들이
여기저기서 봄이 왔다고 웅성거리고 있네요.
평온함이 가득한 수목장의 봄은 살짝 연두빛을 띠기 시작한 잔디와
푸르름이 짙어진 솔잎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오늘도 그리움을 놓고 가신 가족 여러분들의 마음에도 따뜻한 봄이 왔으면 합니다.










